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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00현장 자재,시공 들어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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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5-1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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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주동물보호센터 토요일,00현장 벽체배수판 자재,시공을 들어 가는 날입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멋진 디자인으로 지하공간에 색채를 그리며 채워 나가려니 마음이 흥분된다.

11월 초에 방문하여 샘플판 제출과 자재공급원 승인서류를 제출했다.
이곳은 지하공간에 따로 색채 계획안이 없었기에 내가 색채디자인 1,2안 및 기존에 타현장 시공완료 사진 샘플도 참고로 제출했다.
1주일이 지나고 지하벽체배수판 층별 디자인이 확정 되었다.
나는 그 디자인을 토대로 현장실측를 한 벽체배수판 자재를 산출하여,색상별,주문서를 공장에 보낸다.
얼마후 램프 시공구간중 제외 되었던 높은 곳을 벽체배수판으로 시공을 해야 한다며 협의 하자고 요청이 왔다.
다시 현장을 방문하고,실측을 하고 시공계획을 협의 하고나서 다시 자재 발주서를 추가로 보낸다.

자재 생산완료후 현장과 시공 날짜를 협의하여 시공투입 날짜를 정한다.
이 현장 같이 11월 마지막 주에 작업일정을 잡았었다.
물론 그 전주에 투입을 하려 했으나 현장의 다른공정 중 지하주차장 1층 램프바닥타설 콘크리트 타설후 양생과 주차장 층별 상부 질석계뿜칠 시공 날짜가 미루어 졌다고 하여
우리 작업투입 날짜를 조정하여 2025.12.13일 토요일로 정하였다.






12월13일 토요일 04시 45분에 일어나 세안을 맞치고 05시15에 출근길을 나선다.
어둠이 내린 새벽에 하늘에 먹구름까지 뒤덮어서 인지 아니면 토요일 출근 차량이 드물게 보여서 인지 이 아침은 스산했다.

남부순환도로 여의도 지하차도 입구에 도달할 쯤 나의 작업팀장에게 전화를 했다.
어디쯤 가고 있을까요,네 06시30분쯤 현장에 도착한다고 했다.그럼 거의 다 가셨네요.네.추운데 너무 일찍 나오셨네요.
아침 식사라도 먼저 하십시요.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현장 주변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가 있었다.주차장 옥상에서 현장을 바라보며~~
하지만 이곳 공영주차장은 다른 구에 있는 곳 보다도 작았지만 그 램프폭이 유독 좁다.지상1~3층을 올라가도 빈공간이 없었다.
마지막 남은 옥상주차장으로 올라가야 한다.올라가서 자리가 없으면 차을 돌린 공간을 있을까가 걱정이 되는 주차공간이다.
대행이 옥상에 올라오니,빈자리가 5칸이 있었다.내가 댈 수 있는 공간은 2개 정도가 가능 했다.
새벽부터 이 주차공간이 있어서 다행은 다행이었지만 이곳 주차장은 윗 층으로 올라가는 램프 통로가 좁아도 너무 좁아서 전신,후진을 광주동물보호센터 여러번은 해야 차량을 직선으로 해서 올라갈 수가 있다.
한번에 아니 두번,세번에는 회전을 할 수가 없다.
앞 차량들도 끽끽 소리를 내며 힘들게 한층,한층를 올라가고 있다.
어쩌면 이 곳 주차장은 소형주차장으로 해야 맞을 것 같다.
램프 입구는 좌우 할 곳 없이 차량이 긁힌 자국이 위압감을 준다.
특히 지하층은 내려 갔다가는 못 올라온다는 다른 작업자들의 말을 들었다.

그래도 일단 주차걱정은 덜어 내었다.참고로 이곳 현장 주변은 차량을 주차할 곳이 마땅하지가 않는다.
딱지를 발행하는 공장 같은 곳이기도 했다.
한두시간 방문은 옆에 주상복합 주차장을 이용하고,상가 1층에서 커피한잔 마시고,주차이용권 1시간 받으면 보통은 1만원 안쪽으로 주차비를 내면 되는데,오늘은 주말이라 상가 주차장에 차를 대기도 그렇고 오늘은 좀 장시간 있어야 해고,이번에 시간이 있을때 공영주차장도 한번 위치도 확인 할겸해서 주차 시도를 했다.
아마도 다음에 공영주차장 이용은 어려울것 같다.차양 긁히기게 딱이다.그냔 서울시에 주차비를 더 내고 마음편하게 움직이는게 나를듯 싶다.또 이제는 건설현장 주변에서 딱지 발급받는 것에 더 이상은 놀랍지도 않는다.
늘상 있는 일이기에 공사비에 일정부분은 이제 교통범칙금으로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재차량은 07시30분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요청을 헤 놓는다.
그전에 지게차는 07시 30에 차량이 도착하니 맞추어서 오라고 했다.
나는 현장에 도착하니 06시40분이었다.우리 팀장과 기다리다가 상가 편의점에서 따뜻한 캔 커피를 서서 마신다.
2+1이라 별도로 기사님꺼는 사지 않아도 되었다.
나는 대부분 작업을 하면서 자재차량 기사분과 지게차 기사분의 커피를 준비해서 주는 편이다.매일 있는 일도 아니고 가끔씩 있는 일이기도 하고,새벽부터 길을 나서야 하는 동질감이라고나 할까요.

오늘은 공교롭게도 이곳 현장에서 사용하는 지게차를 현장에서 직접 불러 주었다.별 문제가 없겠지 했는데 문제가 생기고 있었다.
자재 차량은 07시 40분쯤 도착한다고 했다.조심해서 오시라고 했다.그런데 지게차가 오질 않는다.
내가 전화 번호를 모르기에 다시 담당자에게,그리고 현장 반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다시한번 전화를 해 달라고 했다.
07시 45준에 도착 한다고 연락이 왔다.
자재차량 가사에게 내 사업자를 핸드폰으로 광주동물보호센터 넘겨주고 운반비 세금계산서를 시간날때 발행을 해 놓으시라고 문자로 전송해 놓았다.
나도,우리팀장도 몸이 춥고,다리가 저려온다.추운데서 너무 오래서 있는것이다.
지게차 번호를 내가 건네 받아서 지게차 기사분에게 전화를 했다.
정말 죄송한데 8시10분에 도착 하겠다고 한다.
다시 10분의 시간이 흘러도 오질 않는다.사방의 골목길을 뚤허져라.지게차 소리가 나기만을 귀를 쪼긋 세워보기도 한다.
여기서 차량기사는 이거 너무 한 것 아니냐고,대기료를 주어야 한다며,세금계산서 발행한 것도 취소 했다고 한다.처음으로 이사람 인상이 괘씸해 보였다.이 추운 곳에서 떨고 서있는 우리들을 차안에서 보고 있으면서도 세금계산서를 취소하고 최초 화물연대 사무실과 협의하여 요금을 다시 산정하여 발행 하겠다며,다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왔다.2만원을 더 올려서 발행 했다.
요즘은 핸드폰이 있어서 금방 발행이 가능하다.하지만 이 기사는 정말 지독한 사람이구나 그 얼굴에서 아오는구나.
내가 대분분 이런일 있으면 현금으로 대부분 서운하지 않게 주는 편인데 그 2만원 때문에 그렇찮아도 자재를 못 내려서 작업팀 3명이 놀고 있는데,거기다가 힘든 나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구나.
2만원의 존재 밖에 안되는 내가 한심한거죠.







다시 지게차에 전화를 한 시간이 08시 20분이다 지게차 기사분 5분안에 간다고,정말 죄송하다고 한다.
나는 할 말이 없다.
오늘 내가 엄청 실수를 한 것이다.포더2대를 이용하여 지하주차장르호 직접 들어가는 것이었는데,지게차비 20만원이 넘는다.자재 차량비 22만원 오늘 내가 이 사람들에게 50원만을 주면서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하는가.
터럭 기사도 무슨 토요일 아침에 하차가 늦어져서 콜을 놓쳤다고 하는지 요즘 화물물량이 없어서 주멀은 거의가 아니고 금요일 오후부터 공장 문을 닫는곳이 수드륵 한데~~~
나는 이런 저런 것을 다 겪어온 시간들이라 그래 일단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을 마무리하자.
일단 자재를 가까운 곳에 내려 놓고,차량을 보내고,후문을 이용해서 지하 램프로 내려가야 한다.

이제 자재 파렛트는 2개와 몰딩 40다발이 남았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 했다.
오늘 정말 왜 이러니,그 넓은 곳을 놔두고 노인요양보호 차량이 지게차가 후진을 해야 하는데 차를 거기서 멈춘다.내가 광주동물보호센터 화물칸에서 내려 가 운전석 노크를 했다.
기사님 지금 여기 자재 내리는 안보이세요.위험하고 다른 차가 못 지나가 잖아요.
앞으로 세워주세요.
어르신이 금방 나온다고 하며,차량을 이동을 안하고 있다.뒤에서 다른 차량들이 빵빵거리고 있으면 우리 기게차도짐을 들고 있는데 후진을 하지 못하고 있다.나는 순간 저 운전자를 끌어 내려서 땅바닥에 내 팽겨치고 싶은 충동이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사이에 다른 사람들이 다가가서 차를 빼라고 소리치고 있었다.그랬더니 2m 정도만 움직여서 뒤에 승용차 2대를 보내고,앞에 있던 승용차 1대를 보내고,겨우 지게차를 빼고 있으니 상가 입구에서 보호자가 할머니를 부축하여 천천히 걸어오고 있었다.
아니 5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그 많은 앞 공간에 차를 세웠다가 그 사이 우리 자재차량도 보낼 시간이었는데,요양보호자차량 운전자는 고령이었지만 그 옆에 앉아 있는 여성 보조자는 중연의 여성이었는데 그렇게 융통성과 배려와 상황 판단이 안되었을ㄲ.
난 오늘 고령의 운전자가 나이가 들면 죽어야지 왜 사는가 싶다는 말들을 왜 하는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늙어가면서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이 드는 이 아침에&nbsp여기서 일은 끝나지 않았다







정신없는 상황을 이어오고,겨우 자재를 임시로 내려 놓고,후문을 이용하여 지하층으로 내려가야 할 자재인데,통로에 스카이 차량이 서 있어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나는 오늘 그곳에 작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 받지 못했는데~~~
아~~정말 돌아버리겠네.지게차 기사한테 가지말고 기다리 라고 하고,후문을 향했다.
위 사진과 같이 천장강판 작업팀들이 붙어 있었다.
아침에 누군가가 지하로 두번만 내려 갔다오면 된다고 하여 작업을 했다고 했다.
나와 우리팀들은 그런 말을 한적도 없고,지난주,그리고 금요일인 어제도 작업 및 자재가 들어가는데 문제가 없다는 말을 들었다.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월요일날 들어가겠다고 까지 했었다.
나 보다도 우리 작업팀들이 어제 저녁까지 일를 마무리 하고 지방에서 올라왔기에 좀 휴식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그런데 오늘 이런일을 보니 전혀 이곳의 원청사 직원들은 나와서 협조가 없다.니들이 알아서 해결해서 일을 하라는 식이다.
현장소장이라는 분는 나와서 천장하는 작업만 광주동물보호센터 보고 들어간다.

일단 정문주변에 내려둔 파렛트 자재는 치워야 하기에 마음을 가라 앉히고,앞쪽으로 오니 지게차는 가고 없었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거기다가 눈도 아니고 비까지 내려서 자재 박스가 젖고 있었다.
지게차에게 전화를 했다.어디에요,또 금방온다고 한다.뭐 이제 지금 성질로는 나도 그냥 다 놔두고 이곳을 뜨고 싶었다.
아,정말 이 아침,이 건설현장이 싫어져 가고 있다.
아침 이 엄동설한에 07시00에 지하2층에서 아침체조를 해야 하고,피곤해도,이 시간에 나와서 조회 참석을 해야만 하는 건설현장의 구조적인 문제들~~ 우리 근로자들은 너무 힘들게 살고 있다.
물론 일찍 일이 없어도 일찍 출근을 해야 한다.
일반인들 출근시간에 출근을 할 수가 없고,늦게오면 주차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 마음을 가라 앉히며,서두르지 말자,안전모와 어깨에서는 빗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내 마음에서는 천불이 나며,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지만,천장팀 사장님과의 이야기가 잘 되어 일단 스카이 차량 한쪽 지지대를 치우고,앞쪽 천장시공을 하며 차량 쏠림을 방지하는 사이 우리는 자재를 지하로 최대한 빠르게 옮겨서 서로에게 최대한 더 이상의 화가 나지 않도록 진정을 시키고,우리도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먼저 지게차로 자재를 램프입구에 옮겨 놓고,스카이 차량에게 길을 확보하고,지하로 자재를 옮기고 있다.

이렇게 하고,자재를 다 내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빠지고 왼쪽 무릅이 아파 온다.
지게차는 작업시간 싸인을 해야 하는데 몇시간을 하면 되느냐고 오히려 내게 묻는다.
물론 이런 지경은 되었지만 그 지게차 기사는 얼굴이 혼이 나간 듯 싶었다.왜 이리 혼자서 바쁘세요.
우리 기사님 혼자서 만 돈을 다 버는거 같아요.
내 심정으로는 오히려 손해 배상을 청구하고 싶었지만 요즘,지게차들도 노조가 현성되어 갑질이 장난이 아니다.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알아서 하라고 했다.3시간을 적었다.
이정도 수량이면 우리가 다른 현장에서도 2시간이면 충분하다.
토요일,일요일은 추가 요금도 있는 곳이 있다.오늘 아무래도 다른 기사분이 휴무라 혼자서 이현장,저현장 다니면서 정신이 없어 보이는게 보였다.
그리고,좀 빠르고 안전하게 일은 잘 했다.
하지만 자재 차량 대기료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내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광주동물보호센터 싶다.우리들 작업팀은 어쩔수 없더래도~~~
토요일 아침 큰일을 치루고 나니 11시가 되었다.
평일날 이런 일이 발생 했으면 아마 더 아수라장이 되었을 것이다.

▶전국지게차 사용료 1시간(40분기준):7~8만원 / 주말은 1.5배,또는 쉬는 곳이 많다.
▶인력센터 일반잡일공:1일 8시간 기준 15~17만원 / 아침/점심,안전모,각반 지급 오후 4시에 작업종료,잔업시 시간당 2만원~3만원
기타 기능공들 22만원30만원 일당 야간작업시는 1.5배,펌프카가 만약에 야간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딸려있는 콘크리트공 기본인원이 5~7명 인건비 상승.

요즘 정부에서는 주5일을 넘어서 주4.5일 한다고 하는데 관급공사 발주서에서는 이런 주말,공휴일,일에따라 야간을 해야 하는 공정의 산정이 없다.그러니 맨날 설계변경한다고,변경된 추가금액은 언제 나올지가 알 수가 없다.

건설현장 즉 건설업체는 그 큰 공사금액을 선투입하고,나중에 기본이 2~5개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때도 있다.
원청사는 협력업체들에게 작업을 시킨 일은 월 기성을 정해진 날짜에 주는 양질의 업체도 있지만 대부분 전문건설업체에게 아직 설계변경 결정이 나질 않고,원청사에서 돈을 못 받아서 근로자들 노임을 못주고 바오면 준다고 하는 곳이 태반이다.그러니 하루하루 힘들게 몸을 움직여 한달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고,고층에서 뛰어 내린다고 농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이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하겠죠.
이래서 건설업체는 어떤일을 시작하면 그 공사금액의 40% 이상은 자기자금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야 그 프로젝트를 끝낼수가 있다.물론 대출,분양이 안되면 건설사만 힘들어져 그 건물에 유치권행사가 붙어 다 같이 죽어가는 것이다.(건설사는 은행에 책임준공 각서를 제출를 해야 이 공사을 진행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일부 건설사들은 책임준공 건물들은 아예거들떠 보지도 않는 업체도 있다.

.앞으로는 가급적이면 지게차를 사용하지 않으려 운반비가 조금 더 들더래도 포터를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내리는게 마음이 편하고,필요한 날짜에 할 만큼씩만 갔다 놓을때도 있다.

이번 겨울에는 지게차 운전도 배우고,2.5톤 차양을 구매하여 내가 직접 자재,지게차를 이용하야 움직이는 계획도 세워서 노후에 내일만 하면서 걸어가야 하는 것도 생각해 본다.

요즘 공장들은 일이 줄어서 금요일 오전까지만 근무하는 곳이 늘어나고 광주동물보호센터 있다.
중소건설업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시공능력 충남 4위이자 전국124위 해유건설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또한 대전 4위 전국 217위 크로스건설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내가 사는 아파트 후면에 시공중인 소규모 가로주택 정비사업 크로스건설이 시공중 지난달에 공사중지하고 서 있다.
이곳은 최조 이주민을 내 보내고,철거후 바로 시공준비 중 신일해피트리가 법정관리을 하면서 1년이 넘도록 방치 되었다가 크로스건설이 시공을 맡아서 제법 잘 올라가고 있었는데,다시 멈추어 서 있어서 흉물스럽다.
이곳에 살고있던 지주들은 5년이 넘어도 이곳에 들어오지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하루빨리 해결이 잘 되어 흉물스럽게 방치되지 않고,나가 있는 지주들이 마음편하게 들어와 살 쉬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역세권 및 택지개발지구 민영화로 대한토지주택공사이가 임대주택을 짖겠다고 하니 앞으로도 돈줄막힌 건설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부도처리 되면 실업자수가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엘에치 부채 부서를 별도로 떼어내면 엘에치는 부채가 줄어든다고 하던데,그 방개회사는 그럼 빚으로 나오면 있던 빚이 탕감되는 것 처럼 엘에치 부사장은 말은 하던데,정말 이러다가는 임대사는 서민들 보증금 왕창올리고,월세금 올리는거 아닐까 심히 우려가 됩니다.

우리같이 힘든일을 하는 건설 노동자들이 임대주택에 살면서 임대주택에서 벗어나려,희망을 갖지도 않고,새벽부터 용쓰지 않아도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와 급식으로 살아가는게 편한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같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며,얼마전 광주대표도서관신축공사 현장 붕괴에 철근콘크리트 타설 노동자가 매몰되는 일은 없었겠죠.
다들 일을 안하고 살면~~

▶.힘들게 위험한일 안전하게,건물은 깊고,높게,도서관은 크고,공간에 기둥이 없게 멋있게만,맨날 워라벨 하며,각종 쓰레기가,여유가 있는 동물을 쓰다듬으며,관리하는 비용과 해외 여행도 가야 하고,이런 뒤치닥 거리는 누가 하는 건가요.

이런 일들은 누가 하는 거죠.입으로만 안전,안전하지 말고 직접 현장에 나와서 몸으로 체험을 하는 바람직한 국가공무원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내가 당신들 돈 벌어주는데 그 정도는 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며,회사 경영에 나서며 간판하나도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게 하는 노조들로 있는 기업들 이대로 유지되는 것은 결국 서민들이 그 광주동물보호센터 물건을 써 주기 때문이죠.설사 기업이 망해도 그들은 잘 나가는 회사를 공격하여 다시 망가트리는 끝없는 먹이감이 있는것이죠.
노력하지마,무엇을 사려고 하지 말고,기업을 키우지 마,세금에 상속세에 이중과세로 영원한 기업을 이끌기는 이제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삼성이나 상속세를 내어도 버틸만하니 몇천억~1조 회사들은 상속세로 영속하기는 어려운 이 나라인거 알죠.
결국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고,함께 일하고,지켜나가는 것입니다.

정말 힘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답시고 이 엄동설한에도 달밤에 아침체조을 의무적으로 시켜야 하는 제도도 문제고,설계를 제대로 검토도 않하고,발주하고 시공사에게 검토하라고 하는 일도 문제다.공사기간도 빠듯한데,설계검토후 설계변경으로 찔끔 늘어나는 공사기간을 맞추어야 한다,그리고 요즘 도서관 짓는게 무슨 유행인가,전국에 도선관 짓기 경쟁이다.그 곳에 공공주차장이나 세웠으면 한다.물론 범칙금 세금이 안나와서 별 재미가 없나.

도서관은 주말에 동네 가까운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게 하여, 상시 개방을 하고 도서관리자를 별도로 배치하여 언제든지 누구나 가족들끼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를 방문할 수가 있었으면 한다.요즘 학교는 아무나 출입이 어려운거 아시죠.
공공이 아닌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인권을 따지다가 죄를 지은자들을 엄벌을 하지 않으니 모든곳이 감옥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이죠.
세금으로 지는 수백억의 건물들이 특정인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는 것 입니다.

오늘 아침 물 한모금 마실 시간없이 급박하게 열을 올리다 보니 어느새 오전 11시가 넘었습니다.
우리 점심을 먹고 마음을 다잡고 2층 주차장 벽부터 시공을 시작해야 할 듯 싶습니다.
벌써 끝나야 했던 질석계 뿜칠을 지하 3층을 오늘,내일까지는 작업을 해야 마무리가 될 듯 싶고,양생과정에서 나오는 격한 냄새들이 이 겨울에 잘 빠져나갈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아점을 먹고 또 오후의 시간을 이겨내 보자구요.
오늘 저녁부터는 눈이 내린다고 하니 오후 작업 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시자구요.
우리가 이 힘든일을 안하면 누가 하겠어요.
다 그렇게 그렇게 가는 거죠.이게 건설현장의 사람들입니다.
그동안 우리 선조들은 배운게 없어서 노가다로 먹고 살았지만,이젠 외국의 근로자들이 그들도 먹고,살고,우리들이 살 집을 대신 지어주고 있잖아요.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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